기름보일러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동보일러 04에러(feat. 기름보일러 버너청소) 아파트에 살면 관리비를 따로 냅니다. 이 말인 즉 관리를 해준다는 말로 대변됩니다. 하지만 전에 아파트를 살 때면 100% 관리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. 적당하게 제가 할 일은 제가 해야 하는 거죠. 그래야 스트레스 덜 받고 살게 됩니다. 주택을 살다 보면 여러모로 신경 쓸 것이 많습니다. 대신 관리비를 안내다 보니 거의 100% 스스로 해야 함은 당연한 거죠. 만약 돈이 풍족하다면 혹은 돈으로 모든 걸 때우려 한다면 적당히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면서 살면 됩니다. 하지만 가끔은 돈을 떠나서 시간적으로도 (기다림의 미학..) 손해를 볼 때 그냥 스스로 할 때 속이 편한 경우도 생깁니다. 작년에 보일러에 처음 보는 문구가 뜨길래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. 기술자 분을 부르려다 혹시 하는 마음에 손품을 팔았고.. 이전 1 다음